업무 자동화
매번 손으로 하던 엑셀 정리, 문서 만들기, 자료 취합을 프로그램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AI로 프로그램을 만들기 시작한 사람은 많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만들어줘" 하면 AI가 다 만들어줍니다.
처음엔 "와..." 하고 놀랍니다.
제대로 들여다보면, 안 되는 것과 동작하지 않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고쳐보려 하지만, 잘 되지 않습니다.
← 여기가 진짜 어려운 지점입니다개발자를 찾습니다. 원하는 방향을 일일이 설명해야 하고, 되는지 안 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없고, "어려운 작업"이라면 비용이 치솟습니다.
그리고, 포기합니다.
유튜브나 블로그를 따라 할 때도 비슷합니다. 따라 하는 동안은 되는 것 같은데, 혼자 다시 해 보면 안 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에 적용하려 하면 또 안 됩니다.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가, 접어 둡니다.
도구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제대로 된 방법을 배운 적이 없어서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목적과 방향을 가장 잘 아는
당신이 직접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그 과정을 돕습니다. 기본 개념부터 세팅, 구현 가능 범위 판단,
그리고 막힐 때마다 함께 풀어나가는 과정까지.
혼자서도 갈 수는 있습니다. 다만 어디서 왜 막혔는지 짚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같은 자리에서 몇 주를 보내게 됩니다. 그 시간을 줄이는 것이 이 수업의 역할입니다.
수업에서 실제로 다루는 것들입니다.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이런 것을 만듭니다.
매번 손으로 하던 엑셀 정리, 문서 만들기, 자료 취합을 프로그램이 대신하게 만듭니다.
가게나 사무실에서 매일 들여다보는 관리 화면. 필요한 항목만 넣어 쓰기 편하게 만듭니다.
소개만 있는 페이지가 아니라 공지, 신청, 게시판, 갤러리처럼 실제로 쓰이는 기능까지.
여기저기 흩어진 업무를 한 화면에서 처리하도록 묶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쓰는 ERP를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모아 둔 자료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필요한 형식의 보고서로 뽑아내는 도구.
문서 요약, 상담 응대, 캐릭터 대화처럼 AI가 안에서 돌아가는 서비스도 만듭니다.
여기 없는 것이어도 괜찮습니다. 만들고 싶은 게 아직 흐릿해도 됩니다. 무엇을 만들지 정리하는 것부터 상담에서 같이 합니다.
무료 상담 신청
정해진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수업이 아닙니다. 당신의 프로젝트가 곧 커리큘럼입니다.
지금도 실무에서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이 가르칩니다. 이론이 아니라, 부딪쳐 본 사람의 노하우입니다.
정해진 교재가 아니라, 당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함께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구현 가능 범위는 첫 상담에서 함께 판단합니다.
데모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실제로 돌아가고, 실제로 쓰이는 것까지가 목표입니다. 혼자서는 여기까지 오기 전에 대부분 멈춥니다.
오프라인 대면 · 1:1 기본 · AI 개발 — 감으로 정한 방식이 아닙니다. 공개된 연구와 조사가 근거입니다.
3.13%
MIT·하버드 온라인 강의(edX) 565개, 등록 1,267만 건을 추적한 완주율입니다. 100명이 시작하면 끝까지 가는 사람은 3명입니다.
100명 중 3명만 완주 — 직접 만나는 방식을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Reich & Ruipérez-Valiente, “The MOOC Pivot”, Science (2019)
상위 2%
1:1 지도를 받은 학생들의 평균이, 일반 강의실 수업의 상위 2%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교육학에서 "2 시그마 효과"로 불리는 고전적 연구 결과입니다.
평균 학생의 도달 위치 비교 — 1:1을 기본으로 두는 이유입니다.
Benjamin Bloom, “The 2 Sigma Problem”, Educational Researcher (1984)
84%
전 세계 개발자 중 AI 도구를 쓰거나 도입 예정인 비율입니다.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46%는 "AI 출력을 그대로 믿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 결과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개발자의 AI 도구 사용·도입 예정 비율 추이입니다.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2023–2025)
홈페이지부터 회사 ERP·교육 운영·채팅·지도 프로그램·릴스 콘텐츠까지. 데모가 아니라 운영 중인 결과물입니다.
블로그·전자결재·키오스크 개발까지 — 9개 분야의 실무 경험을 모았습니다. 전체 포트폴리오 보기
모든 과정은 당신의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듣고, 구현 가능 범위를 진단합니다. 이 상담을 통해 수업을 진행할지 여부를 함께 결정합니다.
AI 작동 원리, Claude 세팅, 개발환경 구축. 도구를 내 것으로 만드는 단계입니다.
목적 정의, 기능 범위 확정, 구현 로드맵.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미룰지 문장으로 고정합니다.
함께 만들며 부딪치고 해결하는 과정을 전수합니다. 완성이 아니라 구동이 기준입니다.
수업이 실제 개발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 세 가지는 꼭 필요합니다.
프로그램 하나를 만드는 데 시장에서 실제로 오가는 금액입니다. 공표된 통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3,270만 원
위시켓에 의뢰된 프로젝트 73,213건의 평균 견적입니다. 가장 단순한 유틸리티 앱도 800만 원 선에서 시작합니다.
600~2,000만 원
커스텀 자체 개발 기준 600만~1,200만 원. 데이터베이스가 붙으면 2,000만 원까지 올라갑니다.
하루 44만 원
2026년 공표된 SW기술자 일평균 임금이 443,118원입니다. 외주 견적은 결국 이 인건비에 투입 일수를 곱한 값입니다.
그리고 외주는 만들고 나면 끝이 아닙니다. 수정 한 번, 기능 추가 한 번에 견적서가 다시 나옵니다.
직접 만들 줄 알면, 이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2026년 적용 SW기술자 평균임금」 · 위시켓 개발 비용 데이터(2025–2026)
월 75만원 첫 달 월 50만원
1인 월 45만원
그룹 구성이 확정된 경우에만 진행합니다.
상담으로 문의교육과 별개로 의뢰받는 업무입니다. 필요한 분만 참고하세요.
40만 원부터
장비 구성과 규모에 따라 상담 후 확정합니다.
회당 10만 원 — 2시간 대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방향 점검에도 쓰입니다.
춘천에서, 화면을 같이 보며,
막힌 지점부터 다시 풀어갑니다.
AI 전문가가 되려는 수업이 아닙니다. 자기 일을 가진 사람이 AI로 직접 만들게 되는 수업입니다.
AI 전문가가 아니라, 그 업무와 스킬을 가장 잘 아는 분. 무엇이 필요하고 완성되면 어떻게 쓰일지를 이미 알고 있어서, 만들 것의 방향이 가장 정확합니다. 도구만 손에 쥐면 됩니다.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눈에 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옮기고 싶은 분. 아이디어를 구현 가능한 범위로 다듬는 것부터 함께합니다.
좋습니다. 다만 "하고 싶은 것"을 정하는 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엔 AI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무료 상담에서 같이 정리해 봅니다.
무료 상담은 만들고자 하는 것이 분명한지, 끝까지 갈 의지가 있는지 서로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이 과정을 통과한 분과만 수업을 시작합니다.
"완성되면 누가, 언제, 어떻게 씁니까?"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냥 AI를 배워두려고요"는 이 수업과 맞지 않습니다.
"주중에 몇 시간 직접 만질 수 있습니까?"
수업 시간에만 만지는 프로젝트는 완성되지 않습니다. 주중 실습이 진도를 만듭니다.
노트북 · Claude 구독($100 이상)
실습량을 감당하기 위한 최소선입니다. 조건이 준비된 분과만 시작합니다.
"저는 방법과 과정을 제공합니다. 결과물은 수강생의 실행이 만듭니다."
상담 — 경청 → 가능 범위 진단 → 진행 방식 · 규약 안내
목적이 아직 구체적이지 않다면, 정중히 다음을 기약합니다. 더 구체화되면 다시 오세요.
네. 캐들(CADL)은 춘천에서 진행하는 오프라인 AI 개발 교육입니다. 온라인 강의가 아니라 직접 만나서, 본인 노트북으로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을 1:1로 함께 만듭니다. 장소는 춘천 시내에서 수강생이 정합니다. 춘천에서 AI를 배우는 여러 방법의 비교는 AI 배움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됩니다. 실제로 혼자 해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고쳐 보려는데 고쳐지지 않는" 지점에서 며칠을 쓰다 멈춥니다. 유튜브와 검색은 일반적인 답을 주지만, 내 프로젝트의 막힌 지점은 코드를 같이 봐야 풀립니다. 그 차이가 완주 여부를 가릅니다.
없습니다. 직접 만나는 것이 이 교육의 방식입니다. 화상 강의는 하지 않으며, 추후 원격 제어 방식만 예외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됩니다. 문법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만드는 과정을 함께하는 수업입니다. 대신 "만들고 싶은 것"은 분명해야 합니다.
방법과 과정을 제공합니다. 결과물은 본인 스스로가 만들어냅니다. 의지가 없고 열심이 없으면 아무것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수업이 실제 개발량으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구독 없이는 수업 중 실습량을 감당할 수 없고, 대면 3시간의 가치가 크게 떨어집니다.
춘천 내에서 수강생이 선택합니다. 스터디룸 · 카페 등 공간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 수강생 부담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을 편하게 적어 주세요. 구체적으로 적어 주실수록, 상담 자리에서 더 정확한 답을 드릴 수 있습니다.